코러스AI

AI agents for operations

서류 접수부터 결재까지,반복 업무를 AI에게

직원들이 서류를 옮겨 적고 규정을 찾는 데 쓰는 시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시간을 판단과 고객에게 돌려 드리는 것이 Corus Agent의 목표입니다.

Corus Agent

옮겨 적고 찾는 시간은 줄이고,판단에 집중하도록

여신 서류 한 건을 심사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데 하루가 걸리던 일이, 에이전트와 함께라면 확인이 필요한 몇 칸만 보는 일로 바뀝니다. 계산은 틀림없이, 의견 초안은 규정 근거와 함께 준비되어 있고, 심사역은 판단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한 업무에서 쌓은 지식과 규칙은 다음 업무에서 그대로 쓰이니, 에이전트를 늘릴수록 더 빨라집니다.
업무 에이전트 빌더 — 왼쪽은 대화, 오른쪽은 만들어지는 업무 화면

Key features

특장점

01

말로 만드는 업무 화면

IT 부서에 요청하고 몇 달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현업 담당자가 하는 일을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업무 화면과 표가 만들어집니다.

02

업무 흐름 자동화

코딩을 몰라도 블록을 이어 붙이면 업무 흐름이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실행되고, 꼭 필요한 순간에만 담당자의 승인을 받습니다.

03

서류를 읽고 정리

수십 장짜리 서류 묶음도 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AI가 종류별로 나누고 값을 정리한 뒤 틀렸을 수 있는 칸만 콕 집어 알려 주니, 모든 칸을 다시 볼 필요가 없습니다.

04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AI를 붙이려고 기간계를 뜯어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을 그대로 둔 채 연결하고, 사용량 한도까지 걸어 두니 운영 중인 시스템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05

결정은 담당자가

AI가 혼자 승인하거나 고객에게 무언가를 보내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책임이 따르는 결정은 언제나 담당자의 몫으로 남겨 두니, 안심하고 업무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06

만들고, 함께 운영합니다

만들어 놓고 떠나는 회사가 아닙니다. 업권별로 준비된 에이전트로 빠르게 시작하고, 현장에서 쓰는 동안 정확도가 계속 올라가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Credit, A to Z

여신 업무 하나를처음부터 끝까지

접수에서 사후관리까지 따로 노는 시스템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흐름입니다. 바로 쓸 수 있는 접수와 심사부터 시작해 효과를 확인하고, 사후관리까지 자연스럽게 넓혀 가세요.
  1. 01

    서류 접수

    기존 시스템이나 접수 폴더로 들어온 서류 묶음을 받습니다.

  2. 02

    분리와 추출

    장마다 서류 종류를 구분해 나누고, 값마다 원문 위치를 표시합니다.

  3. 03

    서류 간 대조

    상호, 사업자번호, 대표자, 금액이 서류끼리 맞는지 확인합니다.

  4. 04

    심사 준비

    확정된 값으로 지표를 계산하고, 규정 근거를 붙인 의견 초안을 씁니다.

  5. 05

    결재

    승인, 조건부 승인, 보완, 반려는 심사역이 결정하고 그 이유가 기록됩니다.

  6. 06

    사후관리

    새로 받은 서류로 변동을 확인하고, 약정 조건과 이상 징후를 점검합니다.

Workflow builder

코드 없이 만드는 업무 흐름

필요한 단계를 끌어다 이으면 AI 업무 흐름이 완성됩니다. 실손 보험금 청구 서류를 읽고 입력하는 업무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22종의 블록
  • 정해진 시간·이벤트에 자동 실행
  • 실행 이력 확인
업무 흐름을 만드는 화면

Document extraction

확인이 필요한 칸만 사람에게

왼쪽에는 원본, 오른쪽에는 뽑아낸 값과 확인이 필요한 이유가 나옵니다. 모든 칸을 다시 볼 필요 없이 표시된 칸만 원본과 비교하면 됩니다.

  • 값마다 원문 위치 표시
  • 서류끼리 다른 값 표시
  • 개인정보는 가려서 처리
서류에서 값을 뽑는 화면

Credit review

계산은 정확하게, 판단은 심사역이

업력, 자본잠식, 부채비율 같은 점검 항목은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하고, AI는 규정 원문을 인용한 의견 초안을 씁니다.

  • 규칙으로 계산하는 점검표
  • 규정 근거를 붙인 의견 초안
  • 판단과 이유는 기록으로
여신 심사를 돕는 화면

MCP builder

API 주소만 알려 주면 연결

기존 시스템의 API 설명서를 읽어 AI가 쓸 수 있는 도구로 바꿉니다.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담당자에게 물어봅니다.

  • 기존 시스템 수정 없음
  • 승인을 거친 뒤 사용
  • 부서별 사용량 한도
기존 API를 AI 도구로 바꾸는 화면

Screens

현업이 매일 쓰는업무 화면

서류 묶음 나누기 화면
서류 묶음 나누기
업무 에이전트 빌더 화면
업무 에이전트 빌더
부서별 사용량 관리 화면
부서별 사용량 관리
업무 흐름 만들기 화면
업무 흐름 만들기

Proof before promise

업무 하나로8주 동안 함께 검증해 보세요

큰 결정을 먼저 내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를 골라 8주 동안 함께 만들어 보고, 실제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숫자로 확인한 다음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W1–2

진단

어떤 업무로 시작할지 정하고, 지금 걸리는 시간을 재고, 성공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W3–6

구축

실제 서류로 추출과 대조, 근거 초안 작성까지 만들어 봅니다.

W7–8

실측 · 판단

도입 전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지 보고, 확대 여부를 함께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