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 심사 보조
심사역이 서류를 펼치는 순간 점검표와 규정 근거가 붙은 의견 초안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Air-gapped · Verifiable · Audit-traceable
Corus AI는 금융 폐쇄망의 엄격한 환경 내에서 필요한 AI 도구와 성공적인 AX를 위한 컨설팅과 솔루션 공급 및 구축을 통합 제공합니다.
Who we are
금융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든 AI 회사입니다.
이제 AI는 RAG 기반 검색에서 업무 에이전트를 거쳐 온톨로지 기반 지식그래프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 주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AI의 변화를 감당하기 힘든 시대, 항상 한발 앞서 준비하는 Corus AI가 고객님들의 곁에서 돕겠습니다.
One core, three products
Product tour

지금 몇 명이 AI를 쓰고 있는지, 보안 이벤트는 없었는지, GPU는 여유가 있는지 대시보드 하나로 바로 보입니다. 모델을 바꾸거나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일도 화면에서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Claude Code와 명령어가 같아 개발자들이 교육 없이 첫날부터 씁니다. AI가 코드를 찾고 고치고 테스트까지 이어서 처리하니, 개발자는 설계와 판단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실행 중인 화면에서 고치고 싶은 곳을 클릭하면 AI가 정확히 그 부분을 알아듣습니다. 말로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으니 화면 개발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문서 읽기, 지식 검색, 기존 시스템 조회 같은 단계를 블록처럼 이으면 업무 흐름이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실행되고, 꼭 필요한 순간에만 담당자의 승인을 받습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 금융보안원 가이드, 개인정보보호법, 시큐어 코딩 기준이 이미 규칙으로 들어 있습니다. 적용할 규정을 화면에서 켜기만 하면 되고, 규정이 바뀌어도 개발 일정 없이 규칙만 바꾸면 됩니다.

상품, 약관, 조항, 업무 절차가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온톨로지 맵으로 한눈에 보입니다. 규정 하나가 바뀌면 지식그래프를 따라 영향받는 곳을 바로 찾을 수 있어, AI의 답을 믿고 쓸 수 있습니다.

IT 부서에 요청서를 쓰고 몇 달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현업 담당자가 하는 일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필요한 것을 되물어 보고 그 자리에서 업무 화면과 표를 만들어 줍니다.
AI lifecycle
Strategy
무엇부터 AI로 바꿔야 할지 막막하다면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업무를 함께 살펴보고 효과가 가장 큰 곳을 찾아, 귀사에 맞는 AX 전략과 단계별 로드맵을 컨설팅으로 그려 드립니다.
Proof of concept
큰 예산을 먼저 쓰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를 골라 8주 동안 실제 서류로 PoC를 진행하고, 얼마나 달라지는지 숫자로 확인한 뒤에 다음 단계를 결정하세요.
Build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완성된 Corus 제품군과 금융·공공 업무에 맞춰 준비해 둔 온톨로지와 지식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 에이전트와 지식그래프를 짧은 기간 안에 완성합니다.
Operate
오픈하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규정이 바뀌면 지식그래프를 갱신하고, 현장에서 쌓인 확인 결과로 정확도를 높이며, 업무가 늘어나면 에이전트를 더해 갑니다.
Evolve
새로운 모델과 기술이 매주 쏟아지는 지금, 무엇이 귀사에 의미 있는지 저희가 먼저 검증합니다. 더 나은 모델이 나오면 보안 기준은 그대로 둔 채 바꿔 드리니, 고객사는 늘 최신 AI를 쓰게 됩니다.
Finance · Public
은행, 보험, 증권, 카드, 저축은행,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에서 출발했습니다. 서류를 받는 순간부터 결재까지, 직원들이 반복 작업 대신 더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쓰게 됩니다.
업권별 솔루션
심사역이 서류를 펼치는 순간 점검표와 규정 근거가 붙은 의견 초안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류 뭉치를 넣기만 하면 종류별로 나뉘고 값이 정리됩니다. 사람은 확인이 필요한 칸만 보면 됩니다.

청구 입력에 쓰던 손을 덜고, 약관 근거가 붙은 민원 답변 초안으로 응대 시간을 줄입니다.

심의 담당자가 놓치기 쉬운 위험 표현까지 근거 조항, 고친 문안과 함께 짚어 드립니다.

규정이 바뀌는 날, 어떤 사내 조항을 고쳐야 하는지 며칠씩 찾지 않아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보안 점검을 개발 단계에서 끝내고, 문서도 없는 오래된 시스템의 구조까지 빠르게 파악합니다.

제출 전에 근거가 맞는지, 빠진 항목은 없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Leadership

Sunsang Yoon
대표이사 · Founder & CEO
금융 현장을 지나, 금융 특화 AI로
금융 영업 · Go-to-Market

Gil Hwang
기술총괄 · Founder & CTO
금융 시스템을 지나, 폐쇄망 AI 설계로
금융 IT · 폐쇄망 아키텍처
Partners


Proof before promise
W1–2
진단
어떤 업무로 시작할지 정하고, 지금 걸리는 시간을 재고, 성공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W3–6
구축
실제 서류로 추출과 대조, 근거 초안 작성까지 만들어 봅니다.
W7–8
실측 · 판단
도입 전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지 보고, 확대 여부를 함께 판단합니다.